[김준 원장의 Dr. Note] 코 성형의 역사와 재료의 변화 Ⅱ
코 성형은 수술 기술뿐 아니라 사용되는 재료에서도
큰 변화를 겪으며 발전해 왔다. 초기 코 성형에서는 상아와 파라핀 같은 재료가 사용되었다. 상아는 단단하고 견고한 특성 덕분에 적합한 재료로 여겨졌지만, 공급이 제한적이고 가공이 어렵다는 단점이 있었다. 또한
파라핀은 처음에는 조직에 쉽게 적용될 수 있다는 이
유로 주목받았으나, 시간이 지나면서 부작용이 심각하
다는 점이 드러났다. 파라핀이 체내에서 조직과 반응하
며 부종을 유발하거나 크기가 비정상적으로 커지는 현상이 발생해 결국 더 이상 사용되지 않게 되었다.코 성형 재료로서 실리콘의 역사는 190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실리콘은 모래와 점토를 이루는 규소 성
분에 산소와 수소 등을 결합하여 만든 인공 화합물이다. 이 재료는 물이나 열에도 변형되지 않는 안정성을
가지고 있어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다양한 군용 장비에
사용되었다.그렇다면 군납용으로 쓰이던 실리콘이 어떻게 인체에
사용되기 시작했을까? 종전 후 일본에서 실리콘의 새로운 용도가 등장했다. 당시 일본에서는 여성들
사이에서 큰 가슴과 또렷한 코를 만드는 성형이 유행했다. 일본 내 미군을 상대로 장사하던 곳들이 서구적인 미적 기준을 충족시키기 위해 외모를 변화시키는 요구가 많았기 때문이다.실리콘 성형의 도입과 초기 활용1945년 8월 설립된 특수위안시설협회(Recreation and Amusement
Association). 일본 여성들은 미군의 성적 취향에 맞추기 위해서
적극적으로 코와 가슴 성형 수술을 받았다초기 성형 재료로 사용되었던 파라핀과 같은 이물질은
온도와 물에 반응하여 조직 내에서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했다. 파라핀은 시간이 지나면서 조직과 반응하여
부풀거나 염증을 유발했고, 의사들에게 큰 고민거리로
작용했다. 당시 의료진은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대
체 재료를 찾는 데 집중했으며, 전쟁 후 재고로 쌓여 있던 실리콘에 주목하게 되었다.실리콘은 물리적·화학적으로 안정적인 특성을 가지고
있어 이상적인 재료로 평가받았다. 실리콘 수지는 비활성 물질로, 체내 조직과의 이상반응이 적고 물이나 열
에도 변형되지 않는 장점이 있었다. 이러한 특성은 코와
가슴 등 체내 조직을 확대하거나 복원하는 데 적합했
다. 성형외과 의사들은 이러한 특성에 주목하며, 실리콘을 사용해 새로운 성형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초기 코 성형에 사용된 실리콘은 코 안쪽 절개를 통해 삽
입되었다. 의사들은 실리콘을 L자 형태로 가공하여 콧대와 코끝을 동시에 보완하는 방식으로 사용했다. L자형
실리콘은 콧대를 높이고 코끝을 들어 올리며 서구적인 코 모양을 만들어냈다. 비교적 간단한 수술을 통해 즉각적인 결과를 경험할 수 있었고, 실리콘 코 성형은 빠르게 대중화되었다.
특히 L자형 실리콘은 안정적으로 코의 구조를 지지하
면서 환자의 얼굴에 맞는 자연스러운 형태를 만들어내
는 데 기여했다. 실리콘은 다른 재료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내구성이 뛰어나 코 성형의 재료로서 빠르게 자리
잡았다초기에 사용되었던 L자 형태의 실리콘 보형물. 피부가 얇은 콧등 부위만 살색으로 제작하여 비침 등을 보완한 형태의 L자
실리콘도 사용되었다.코 모양을 만들어냈다. 비교적 간단한 수술을 통해 즉
각적인 결과를 경험할 수 있었고, 실리콘 코 성형은 빠
르게 대중화되었다.
특히 L자형 실리콘은 안정적으로 코의 구조를 지지하
면서 환자의 얼굴에 맞는 자연스러운 형태를 만들어내
는 데 기여했다. 실리콘은 다른 재료에 비해 부작용이
적고 내구성이 뛰어나 코 성형의 재료로서 빠르게 자리
잡았다.실리콘의 한계와 고어텍스의 등장초기 실리콘 코 성형은 안정적인 결과와 간단한 수술
과정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지만, 실리콘이 골막 내에
정확히 삽입되지 않거
나, 환자의 피부가 얇은
경우 실리콘이 비치는 현
상이 종종 발생했다. 또
한, 코 성형에서 실리콘
의 가장 큰 단점 중 하나
는 세균 감염으로 인한
염증 발생이었다. 연구에
따르면, 실리콘 삽입 후
감염으로 인한 염증 발생률은 약 2~7%에 달했다. 이
염증은 수술 후 비교적 초기부터 나타날 수 있으며, 적
절히 관리하지 않으면 심각한 부작용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 무엇보다도 실리콘이 장기간 코 안에 머물 경
우, 주변 조직에 단단한 캡슐이 형성되는 현상이 심심
찮게 관찰되었다. 이로 인해 코가 쪼그라들거나 변형
되는 부작용이 나타나 환자의 불편함과 재수술의 필요
성을 증가시켰다.Gore-Tex.이 과정에서 등장한 것이 바로 고어텍스(Gore-Tex)였
다. 고어텍스는 폴리테트라플루오로에틸렌(Poly
tetrafluoroethylene, PTFE)으로 구성된 소재로,
1960년대 Gore에 의해 개발되었다. 처음에는 의류, 석유, 자동차, 전자 등의 산업 분야에서 활용되었지만, 그
안정성과 내구성 덕분에 의학 분야에서도 관심을 끌게
되었다.1989년 Rothstein은 코 성형에 사용했을 때의 안정성
을 보고하여, 고어텍스가 널리 사용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고어텍스는 미세한 다공성 구조를 가지고 있어 체
내에서 조직과 융합되기 용이했다. 실리콘과 달리 비침
현상이 거의 없고 이물반응이 적다는 장점을 제공했음
은 물론, 조직 내에서 자연스럽게 융합되면서 코의 모양
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었다. 실리콘의 단점을 보완
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었던 것이다.2000년대 들어 고어텍스는 실리콘을 대체하는 완벽한
재료로 자리 잡았다. 특히 코 성형에서는 고어텍스의
안정성과 자연스러운 결과 덕분에 의사들과 환자들에
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의사들은 고어텍스를 사용하여
부작용을 최소화하면서도 환자들에게 더 나은 결과를
제공할 수 있었다. 고어텍스는 삽입 후 장기간 안정적으
로 유지되었고, 염증이나 변형의 발생률이 현저히 낮아
환자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그러나 고어텍스 표면의 미세한 구멍을 통해 감염 가능성이 실리콘보다 다소 높다는 점이 지적된다. 고어텍스
를 사용한 성형 수술에서는 약 4~7%의 비율로 세균
감염에 의한 염증이 발생할 수 있다. 또한 장시간 체내
에 남아 있을 경우 주변 뼈가 흡수되는 경향이 있기도
하다. 이는 고어텍스가 주변 조직과 융합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작용으로, 시간이 지나면서 코의 구
조가 약화되거나 변형될 위험을 증가시킨다.자가 조직 사용의 증가 비중격 연골2000년대부터 실리콘과 고어텍스는 코 성형의 주요 재 료로 널리 사용되었지만, 아무리 깨끗한 환경에서 최적 의 수술로도 컨트롤되지 않는 염증, 구축, 탈출 등의 부작용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였다.2000년대 들어 움직임이 많은 코끝 부위에서 부작
용을 막기 위한 노력으로 인체 조직의 사용이 크게
증가하였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이러한 자가 조직
사용이 코끝뿐만 아니라 콧대에도 확대되며, 자연스럽고 안정적인 결과를 추구하는 성형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코 성형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자가 조직은 비중격 연골이다. 비중격 연골은 한 필드에서 간편하게 채취할 수
있으며, 부드러움과 강도가 주변 조직과 비슷하고 흡수
되지 않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비중격 연골은 이
상적인 코 성형 재료로 평가받고 있으나, 동양인의 경우
비중격 연골의 양이 적고, 코를 지탱하는 주요 구조물이
라는 점에서 과도한 채취는 구조적인 무너짐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재수술의 경우 수술 시간의 절반이 손상
된 비중격을 재건하는 데 사용되는데, 비중격 연골 채취가 초래하는 치명적인 부작용이라 할 수 있다.귀연골과 늑연골귀연골은 특유의 곡선 형태와 부드럽지만 질긴 성질 덕
분에 코 성형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코끝
겹이식이나 방패이식에 자주 사용되었다. 비중격 연골
채취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 귀연골이 비중격
연장술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귀연골은 코 성형 중 촉진과 시진만으로 연골의 크기와
사용 가능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T 등의 장비 없이도 적합한 연골을 선택할 수 있는 것
이다. 귀연골 곡선의 특성을 이용하고, 힘을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코끝연장술에서도 반듯하고 안정적인 결
과를 얻을 수 있다. 최근에는 귀연골을 다져 콧대에 주사 형태로 사용하는 방식도 도입되었다.
늑연골은 코 성형에서 가장 풍부한 양을 제공하는 재
료로, 비중격을 재건하거나 코끝과 콧대 등의 구조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데 사용되고 있다. 주로 재수술
시 활용되었으나, 최근에는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는 무
보형물 수술의 트렌드와 맞물려 자주 활용된다. 특히
첫 수술에서도 콧대와 코끝에 동시에 사용하기도 한다.
콧대에 원 블록 형태로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와핑
(warping, 휘어짐)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진 연골을
이용한 콧대 융기가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기증 연골·기증 진피·인공 물질 등 2000년대 이후, 기증 연골과 기증 진피의 사용이 꾸준히 증가하며 코 성형의 재료로 자리 잡았다. 별도의 연골 채취 과정 없이 수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자가 조직에 비해 염증 발생 가능성이 높고, 흡수되거나 부러질 위험이 있다.
2000년대 중반에는 비중격을 대체할 수 있는 메드포어 메시(medpor mesh) 같은 인공 물질을 활용한 비중격 연장술이 유행하기도 했다. 메드포어 메시는 초기에
는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
변 조직과의 비정상적 유착, 정상 조직의 손상과 탈출
문제 등이 보고되었다.
근막과 연골막은 코의 구조를 재건하거나 콧등의 미세
한 융기를 교정하는 데 사용되고 있지만 모든 케이스
에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보조적인 역할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다. 마치 요리에 들어가는 양념처럼,
근막과 연골막은 코 성형을 보완하는 재료로 활용되
고 있다.
2010년대에는 다양한 재료를 환자의 케이스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코 성형의 중요한 기술이었으나 2020년대
들어서는 가장 안전한 재료인 자가 연골만을 활용하여
다양한 케이스를 해결하는 방식이 코 성형의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 새로운 코 성형의 대안, 연골 입자연골 입자는 자가 연골을 잘게 입자화하여 연골의 성질은 유지하면서 자가 혈액 응고 성분으로 형태를 새로 만든다. 기존의 코 성형 재료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대폭 줄이고, 안전성과 효과를 높였다. 연골 입자는 본인의 연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부반응
이나 염증 발생 확률이 매우 낮으며, 진피와 비교해
흡수율이 현저히 낮아 안정적이고 견고한 결과를 제공한다.
바로코의원의 연골 입자는 20년간 축적된 맞춤형 실리
콘 제작, 진피 가공 기술, 연골 채취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노하우이다. 연골 입자를 재료로 가공하여, 기
존의 실리콘과 진피의 장점을 모두 결합한 아이디어를
실현한 것이다. 특히 바로코의 연골 입자 블록은 개개인의 몰드에 맞춰 제작된 실리콘 형태의 블록이다. 마치
모래에 시멘트를 굳히는 것처럼 견고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제공한다. 독자적인 주입 기구를 통해 연골 입
자를 주사 형태로 사용하여 코, 인중, 팔자주름, 턱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도 있다.작용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였다.
2000년대 들어 움직임이 많은 코끝 부위에서 부작용을 막기 위한 노력으로 인체 조직의 사용이 크게
증가하였다. 2010년대에 들어서는 이러한 자가 조직
사용이 코끝뿐만 아니라 콧대에도 확대되며, 자연스
럽고 안정적인 결과를 추구하는 성형 방식으로 자리
잡았다.
코 성형에서 가장 흔히 사용되는 자가 조직은 비중격 연골이다. 비중격 연골은 한 필드에서 간편하게 채취할 수
있으며, 부드러움과 강도가 주변 조직과 비슷하고 흡수
되지 않아 안정적인 결과를 제공한다. 비중격 연골은 이
상적인 코 성형 재료로 평가받고 있으나, 동양인의 경우
비중격 연골의 양이 적고, 코를 지탱하는 주요 구조물이
라는 점에서 과도한 채취는 구조적인 무너짐을 초래할
수 있다. 특히 재수술의 경우 수술 시간의 절반이 손상
된 비중격을 재건하는 데 사용되는데, 비중격 연골 채취
가 초래하는 치명적인 부작용이라 할 수 있다.귀연골과 늑연골 귀연골은 특유의 곡선 형태와 부드럽지만 질긴 성질 덕분에 코 성형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다. 특히 코끝
겹이식이나 방패이식에 자주 사용되었다. 비중격 연골
채취로 인한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서 귀연골이 비중격
연장술에도 효과적으로 사용되고 있다.귀연골은 코 성형 중 촉진과 시진만으로 연골의 크기와
사용 가능 여부를 쉽게 확인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CT 등의 장비 없이도 적합한 연골을 선택할 수 있는 것
이다. 귀연골 곡선의 특성을 이용하고, 힘을 적절하게
이용한다면 코끝연장술에서도 반듯하고 안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최근에는 귀연골을 다져 콧대에 주
사 형태로 사용하는 방식도 도입되었다.
늑연골은 코 성형에서 가장 풍부한 양을 제공하는 재료로, 비중격을 재건하거나 코끝과 콧대 등의 구조를
안정적으로 잡아주는 데 사용되고 있다. 주로 재수술
시 활용되었으나, 최근에는 보형물을 사용하지 않는 무
보형물 수술의 트렌드와 맞물려 자주 활용된다. 특히
첫 수술에서도 콧대와 코끝에 동시에 사용하기도 한다.
콧대에 원 블록 형태로 사용했을 때 발생하는 와핑
(warping, 휘어짐) 현상을 해결하기 위해 다진 연골을
이용한 콧대 융기가 새로운 대안으로 제시되고 있다.기증 연골·기증 진피·인공 물질 등 2000년대 이후, 기증 연골과 기증 진피의 사용이 꾸준
*135쪽으로 이어집니다.
히 증가하며 코 성형의 재료로 자리 잡았다. 별도의 연
골 채취 과정 없이 수술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지만 자가 조직에 비해 염증 발생 가능성이 높고, 흡
수되거나 부러질 위험이 있다.
2000년대 중반에는 비중격을 대체할 수 있는 메드포
어 메시(medpor mesh) 같은 인공 물질을 활용한 비중
격연장술이 유행하기도 했다. 메드포어 메시는 초기에
는 안정적이라는 평가를 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주
변 조직과의 비정상적 유착, 정상 조직의 손상과 탈출
문제 등이 보고되었다.
근막과 연골막은 코의 구조를 재건하거나 콧등의 미세
한 융기를 교정하는 데 사용되고 있지만 모든 케이스
에 적용하기에는 한계가 있으며, 보조적인 역할로 사
용되는 경우가 많다. 마치 요리에 들어가는 양념처럼,
근막과 연골막은 코 성형을 보완하는 재료로 활용되고 있다.2010년대에는 다양한 재료를 환자의 케이스에 맞게 활용하는 것이 코 성형의 중요한 기술이었으나 2020년대
들어서는 가장 안전한 재료인 자가 연골만을 활용하여
다양한 케이스를 해결하는 방식이 코 성형의 새로운 기준이 되었다. 새로운 코 성형의 대안, 연골 입자 연골 입자는 자가 연골을 잘게 입자화하여 연골의 성질은 유지하면서 자가 혈액 응고 성분으로 형태를 새로 만든다. 기존의 코 성형 재료에서 나타날 수 있는
부작용을 대폭 줄이고, 안전성과 효과를 높였다. 연골 입자는 본인의 연골을 사용하기 때문에 거부반응
이나 염증 발생 확률이 매우 낮으며, 진피와 비교해
흡수율이 현저히 낮아 안정적이고 견고한 결과를 제
공한다.
바로코의원의 연골 입자는 20년간 축적된 맞춤형 실리
콘 제작, 진피 가공 기술, 연골 채취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된 노하우이다. 연골 입자를 재료로 가공하여, 기
존의 실리콘과 진피의 장점을 모두 결합한 아이디어를
실현한 것이다. 특히 바로코의 연골 입자 블록은 개개
인의 몰드에 맞춰 제작된 실리콘 형태의 블록이다. 마치
모래에 시멘트를 굳히는 것처럼 견고하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제공한다. 독자적인 주입 기구를 통해 연골 입
자를 주사 형태로 사용하여 코, 인중, 팔자주름, 턱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도 있다.
Date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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